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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파송선교 서울외국인근로자선교회에서는 한국에서 신앙을 갖게 되고 또 그 중 특별히 선택된 사람들이 신학을 공부하여 목사 안수 까지 받아 자신의 출신국가로 가서 자국의 언어로 복음을 전하게 하고 있습니다. 현재 몽골에 역파송 되어진 보르마 목사, A국에 L목사, 인도에 판가즈카필라 목사와 이혜정 선교사, 베트남에 웬티투하 선교사가 자국어로 자국민들에게 복음을 전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에 힘쓰고 있습니다.
선교사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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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웬티투하 선교사

웬티투하 선교사는 1984년 6월 20일 베트남에서 6남매 중 막내로 태어났다. 하노이 사범대학 재학 중 한국인 선교사를 통해 한국어를 배우며 복음을 접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게 되었다. 대학을 졸업한 후 2011년 8월 한국에 오게 되었고 영적 황무지와 같은 베트남을 위해 헌신하고자 2013년 서울장신대 신대원에 입학하여 2016년 신대원을 졸업했다. 졸업후 에스라성경대학원대학교에 입학해 1년간 성경을 더 공부하였고 2018년 2월 졸업했다. 신학을 공부하면서 2013년부터 나섬교회에 출석하며 이주여성과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2년 가까운 시간을 고군분투 끝에 베트남 예배가 세워졌다.
베트남은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가장 인구가 많은 나라로 전 세계에서 13번째로 인구가 많은 나라다. 공용어는 베트남어로 54개 민족이 함께 살아가고 있고 이중에 킹족이 87%로 차지하고 있다. 웬티투하 전도사는 베트남 비전하우스(미션하우스)에서 8명이 같이 생활을 하며 신앙공동체를 세워가고 있다. 문영일, 이주영 선교사 부부와 비전 한국어클럽을 섬기고 있고 베드민턴 클럽도 시작하였다. 앞으로 축구 클럽도 개설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기도제목 1. 비전 영어카페, 비전 한국어클럽, 비전 배드민턴을 통해 많은 베트남 청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2. 협력 사역하고 있는 문영일, 이주영 선교사 부부, WEC 선교사님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3. 웬티투하 선교사의 가족 구원을 위해, 건강과 좋은 배우자를 만나 믿음의 가정을 이룰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