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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담쟁이의 사랑 재한몽골학교 감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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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07-21 13:41 조회1,96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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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것은 벽… 어쩔 수 없는 벽이라고 느낄 때… 그때 담쟁이는 말없이 그 벽을 오른다 (중략) 담쟁이 잎 하나는… 담쟁이 잎 수천개를 이끌고 그 벽을 넘는다….”

도종환 시인의 시 ‘담쟁이’의 일부분이다. 벽을 뒤덮은 담쟁이처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주님의 손길을 펼치자는 의미로 ‘2010 네 번째 담쟁이의 꿈 콘서트’가 6일 오후 7시 서울 대치동 동광교회에서 열린다. 올해 담쟁이로 덮일 곳은 서울 광장동 재한몽골학교(교장 유해근 목사)이다.

2005년 서울시교육청에 정식 교육기관으로 등록, 8명으로 시작된 몽골학교는 몽골 노동자 자녀들에게기독교교육 및 세계화교육을 시키고 있다. 그러나 열악한 시설 때문에 더 이상 학생을 받을 수 없어 학교 건축이 시급하다. 다행히 서울시로부터 땅을 50년간 무상임대 받아 몽골학교 건립의 꿈을 갖게 됐으나 건축비 40억원을 마련해야 한다. 유 목사는 “몽골학교는 한국과 몽골을 이어주는 다리이며, 몽골선교를 위한 못자리”라며 “여기서 배운 아이들은 몽골선교를 이끌어갈 모판”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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